명상하는 CEO
CEO STORIES
가장 무거운 결정 앞에서
잠시 멈추는 사람들.
매일 50개의 결정을 내리는 리더들이 일상에 명상을 가져온 이야기.
짧은 인터뷰 · 루틴 · 한 줄로 보여드립니다.
총 4편의 인터뷰
디지털 헬스케어
"하루 10분이 회사를 바꿉니다"
서연우
대표 · 창업자 · 온유 헬스케어
120명 규모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이끄는 서연우 대표는, 매일 아침 10분의 침묵으로 하루를 엽니다. 결정의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더 짧게, 더 자주 멈춘다는 그의 루틴.
주거 · 라이프스타일
"잠을 회복하니, 매출이 회복됐어요"
한지호
CEO · 비투리브 인테리어
20년 차 인테리어 대표. 5년 전 불면증과 공황을 겪고 명상을 시작했습니다. "수면이 안정되니 결정 속도가 빨라졌어요. 회사가 더 단단해졌습니다."
출판 · 콘텐츠
"읽기 전에 멈춰야 보입니다"
문가영
대표 · 이른봄 출판사
10년 차 1인 출판사 대표. 매일 책 한 권을 마주하기 전에 5분 자비명상으로 마음을 비웁니다. "내 판단이 너무 빨라지면, 좋은 원고를 놓쳐요."
AI · 인프라
"코드 리뷰 전, 한 번의 호흡"
오재훈
CTO · 루나테크
AI 인프라 스타트업의 기술총괄. 200명의 엔지니어를 이끌며, 매 코드 리뷰 전 3번의 깊은 호흡을 합니다. "비난하려는 마음으로 보면, 좋은 코드도 안 보여요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