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LACES
도심 속 작은 명상실부터 자연이 깊은 리트릿까지,몸과 마음이 머물기 좋은 공간을 큐레이션했습니다.
총 4개의 공간
북촌 한옥 골목 안쪽, 100년 된 한옥을 명상실로 재단장한 공간. 마루의 결과 창호지를 통과한 자연광이 잔잔히 머무는 곳입니다.
양평의 잣나무 숲 사이에 자리한 단층 건물. 큰 통창 너머로 바람에 흔들리는 잎의 소리가 들려옵니다.
해발 700m, 별이 가장 잘 보이는 마을. 핸드폰을 잠시 내려두고 침묵 속으로 들어가는 1박 2일 리트릿 전용 공간.
성수동 골목, 식물로 둘러싸인 아담한 공간. 1:1 또는 6인 이하 소그룹 세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