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가영

출판 · 콘텐츠

"읽기 전에 멈춰야 보입니다"

문가영

문가영

대표 · 이른봄 출판사

10년 차 1인 출판사 대표. 매일 책 한 권을 마주하기 전에 5분 자비명상으로 마음을 비웁니다. "내 판단이 너무 빨라지면, 좋은 원고를 놓쳐요."

한 권의 책 앞에서

원고를 읽기 전, 5분 동안 누군가의 글이 도착하기 직전의 마음에 머뭅니다. 그 5분 차이가 책의 운명을 바꿉니다.

오늘의 한 줄

"좋은 책은 좋은 침묵에서 옵니다."

판단이 빠른 마음은 늘 같은 책만 읽습니다.

비워야 새 문장이 들어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