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지호

주거 · 라이프스타일

"잠을 회복하니, 매출이 회복됐어요"

한지호

한지호

CEO · 비투리브 인테리어

20년 차 인테리어 대표. 5년 전 불면증과 공황을 겪고 명상을 시작했습니다. "수면이 안정되니 결정 속도가 빨라졌어요. 회사가 더 단단해졌습니다."

불면의 5년

40대 초반, 회사 규모가 두 배로 늘던 해에 잠을 잃었습니다. 약을 먹어도 4시간을 넘기지 못했고, 매출 회의 때 손이 떨렸어요.

왜 명상이었나

병원에서 바디스캔을 권유받았습니다. 처음엔 의심했지만, 3주 차에 처음으로 6시간을 잤어요. 그 잠이 모든 걸 바꿨습니다.

오늘의 한 줄

"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것보다, 무너졌을 때 어떻게 회복하는지가 더 중요해요."

회사를 살리는 건 의지가 아니라, 잠입니다.

리더의 컨디션이 회사의 분위기입니다.